|
2026-07-13 22:58
조회: 248
추천: 0
시간 333 해본 느낌과 개인적 시선으로 바라는 점 *맨 밑에 요약 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까지 해본 느낌 요약 기존에 아덴 채우고 폭딜하고 8스택을 쌓아 Z스킬을 터트리는 구조 환수 각성이 매 초마다 자동으로 Z써가면서 스킬 난사하는 기분으로 플레이 하는 캐릭인 거 같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른 코어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스킬을 난사하는 만큼 상황에 따른 피면/경면 조절이 힘듦 스킬 쓰다가 날라가는 상황이 태반이다 ㅡ> 빨리 시간선에 진입해야 한다는 압박이 이유이다 1번 별 코어 [차원의 틈] 피면 설명에 눈이 감 ㅡ>> 이거는 기본적으로 스킬 트포에 피면이 붙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해, 달 코어는 그러려니 하는데 별 코어가 뭔가 아쉬움 오토바이에 보조 바퀴를 붙여준 느낌이랄까... 갑자기 뭔 [잔상 분쇄] 스킬에 딜이랑 마나 소모가 온 거지? 싶음 현재 상태 변경 된다면 차원의 틈 데미지 ≤ 시간선 붕괴 데미지 ㅡ> 압도적 시간선 붕괴 딜 (거의 비슷함) 이게 컨셉 뚜렸하고 더 맛도리 이지 않을까?가 이유 사람이 참고 쌓아두면 해방! 하고 터트려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뭔가 구조가 애매하게 밍숭맹숭한 플레이를 하게 구성되어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차원의 틈] 스킬에는 시간 가속 관련 트포가 플레이 감성이 좋고, 비쥬얼이 멋지게 만들어져 있다 이 스킬을 모든 코어들이 다 딜링기로 소비하게 만든 게 매우 매우 아쉬움 ㅡ> 333시간 별 코어에 줘라(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약 1.별 코어 뭔가 아쉽다( 331할까 지금도 계속 고민 중- 333과 플레이 방식과 딜 차이 거의 없음) 2.코어의 뚜렷한 개성을 위해 [시간 가속]과 [시간선 붕괴]의 데미지에 더 큰 초첨을 맞춰달라 3.[차원의 틈] 스킬을 딜 말고도 시간 가속 관련으로 쓸 수 있게 해달라 + 트포에 피면을 넣어 달라, 코어에 넣지 말아 주셨으면 함 4. [시간선 분화]에서 X키를 쓰면 그냥 꺼지는 게 아니고 제자리에서 [시간선 붕괴]를 사용하는 방식은 어떨까 싶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