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12를 하고 있습니다
같이 다니는 동스펙 딜러 깐부가 있는데 환수사에게 따이고 알카에게도 따이고(이건 당연한 거지만) 저보다 투력 낮은 가나에게도 따이고 제가 정말 1인분은 나오고 잘하고 있는지 의심이 되더라고요...
강투는커녕 투사만 계속 먹으니까 레이드에서 눈치도 보이고요...
222나 공간 코어를 모아서 넘어가자니 코어를 하나부터 다시 모아야 하고 팔찌를 다시 깎을 마음이 안 들고...
다른 직업으로 넘어가자니 정이 안 들고... 이럴 땐 다시 팔찌 깎고 공간 코어 정가 계속 치고 그러는 편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