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매팡 첫날엔 실전에서 뒤져도 못쓸거같았는데
계속 몸비트니까 이게 또 써지긴 써지네...

쌀적자같이 아직 숙련 덜된 보스나
세렌 익검같이 매그팡으로 박자 정해놓고 엎드려야하는 보스 말고는
대애애충 쓸정도까지 온듯...

물론 그다지 유쾌한 경험은 아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