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이가 먹었던 터라 블래스터 이제 진짜로 못해먹겠다.
캔슬 더킹 스웨이 같이 누르고 하다보니까 손가락도 아프고 더는 메이플을 즐기지 못할 것 같아.
물론 나의 컨트롤이 딸려서 못하는거지만 그동안 신세 많이 졌고, 블래스터라는 직업을 사랑해 줘서 고맙다.
나는 이만 다른 캐릭터로 도망갈게.
나 없다고 울지 말고 블래스터 오래도록 많이 사랑해줘.
고마웠다 블래스터. 나의 첫사랑 그녀에게...
(그러니까 극딜직업 추천 좀 해주라. 부탁한다. 블붕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