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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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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타수 리미트로 의견을 모아야 할것같아요기존 샤프트,스캐,타나토스 등 개선사항과 더불어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한 개선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서버렉 편차나 숙련도에 따른 딜편차 지금 패치기조로 소위 말하는 저점패치가 이루어진다면 20초로 바뀌더라도 이번과같은 컷씬딜버프,추가타 너프같은 최악의 너프가 이루어질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패치때마다 헥사 초기화, 선오리진, 후오리진 딜사이클 변경과 더불어 패치 기조를 보아 직업의 정체성마저 옅어지는 최악의 상황으로 이어지고, 그러면 그때는 정말 답이없어집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막고, 저점보완까지 하면서 기존 유저들에게도 납득할만한 패치는 어나일레이션 타수제한이 최적의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선오리진 기준 어나일레이션:데스블레싱이 43~47회, 서버렉 기준 최대 50회정도 나온다고 알고있습니다. 이 수치들의 중간값에 수렴하는 '45회'를 기준으로, 어나일레이션:데스블레싱이 45회 발동하면 오리진이 버프가 종료되는 형식으로 바꾸면 위 문제가 말끔히 해결됩니다. 기존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컨트롤 연습의 동기부여를, 기존 유저들에게는 서버렉 편차를 없애고 전체적인 딜사이클을 정형화 하기위한 최고의 방안이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20초 안에 딜을 다 넣는게 목표라면, 30초에 털수있었던 데미지만큼의 딜을 올리고 타수제한을 45->35회로 줄이는 방안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수있는것입니다. 이렇게 바꾸면 기존 선오리진이던, 시퀀스 오리진이던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었던 카인의 유연한 장점 또한 유지하면서 운영진분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에 대한 해결책또한 자유롭게 수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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