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의 내용 이번 후속 밸런스 패치에 포함된 '윈드브레이커' 직업군의 패치 방향성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와 함께 수정을 건의드립니다.

  • 하울링 게일 주기 변경 및 준극딜 구간 안정성 문제 기존 20초 스택제였던 '하울링 게일'을 120초 주기로 변경하고 타격 시간을 약 5초로 압축하셨습니다.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한 핵심은 60초 준극딜 타임 시 '스틱스'의 4초 바인드만으로는 남은 딜링 구간 동안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120초 주기로의 일원화는 준극딜 구간의 안정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완전히 무시한 조치입니다.

  • 쿨타임 감소(쿨감) 모자 옵션 가치 보존 방식의 문제점 하울링 게일의 주기가 바뀌면서 무력화된 모자 쿨감 옵션의 가치를 보존하고자 '볼텍스' 및 '아이들 윔'의 쿨타임을 조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실전 플레이 경험을 심각하게 해치는 역효과를 낳았습니다.

    • 기존 하울링 게일은 스택제였기에 쿨타임 밀림 현상 없이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 반면 변경된 볼텍스는 비스택제 스킬로, 20초 마다 단 한 번의 오차나 밀림 없이 사용해야만 겨우 이전 성능을 내는 구조입니다. 이는 패턴 회피와 딜각 잡기가 필수적인 실전 보스전에서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직전 패치 내역과의 구조적 충돌 지난 패치에서 '천공의 노래' 시전 중 '아이들 윔'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패치로 인해 쿨감 이득을 보기 위해 주기를 억지로 맞추는 과정에서 해당 편의성 개선의 의미마저 퇴색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패치는 120초 주기로 얻고자 한 딜링 안정성마저 손해 보게 만든 패치입니다. 직업에 대한 메커니즘과 실전 보스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재검토 및 재패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2. 개선 내용

  • [방안 A] 하울링 게일 스택제 메커니즘 환원 및 구조 개선

    • '하울링 게일'을 기존의 스택제 구조로 환원하여 쿨감 모자의 가치 보존 및 유연한 스킬 사용권을 확보해 주십시오.

    • 준극딜(60초) 구간의 딜링 불안정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준극딜 타임에 맞춘 바인드 편의성 개선이나 별도의 안정성 확보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방안 B] 쿨감 가치 보존 스킬(볼텍스 등)의 스택화 또는 편의성 보완

    • 하울링 게일의 120초 주기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쿨감 보존용으로 변경된 '볼텍스' 등의 스킬에 스택제를 도입하여 실전에서 쿨타임 밀림으로 인한 딜 로스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해 주십시오.



대충 한번쓴거 ai한테 다듬어 달라했음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문의 넣으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