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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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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의견 결론이카인은 9월 업데이트 이후 발생했거나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실제 전투에서의 불편 사항들(선오리진, 리메인 인해스 누수로 추정, 타나토스 디센트 추가효과 미적용)을 전반적으로 수정했습니다. -> 너프로 생각하는건 아니라고 시작하는거로 해석되고 1. 타나토스 디센트는 지속시간이 끝나기 전에 죽음의 영역을 발동하면 맬리스 증가 효과 및 리메인 인센스의 재생성 대기시간 미적용 효과가 함께 종료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죽음의 영역을 발동한 후에도 남은 지속시간 동안 모든 효과가 유지되도록 변경했습니다. ->리메인 인센스가 재생성 대기시간에 의해서 무지성 발현 남발을 못하는데 6차때 발현처형난사할때 저점 보완으로 발현 남발하고 처형난사해도 되도록 인거 같고 게이지 수급효과를 유지하면 신경쓸게 좀 줄어드는거라 좀 더 편하게 해줄 의도가 확실하게 보임 2. 어나일레이션은 데미지를 증가시키는 버프 스킬을 사용한 뒤에 시전하는 것이 유리하도록, 파동의 데미지 비중을 높이고 참격과 마룡의 숨결의 비중은 낮췄습니다. ->사실상 컷신딜이 파동버프에 참격너프라 거의 제자리라 어나일레이션은 데미지를 증가시키는 버프 스킬을 사용한 뒤에 시전하는 것이 유리하도록, 마룡의 숨결의 데미지를 낮췄습니다.랑 다른게없는데 굳이 저렇게 고쳐서 얘네가 참격을 모르는거 처럼 의도가 적혔고 그렇게 패치가 된게 보여버림......근데 또 억지좀 부리면 결국 컷실딜 비중 올라가고 후속타딜 비중이 내려갔으니 된거 아니냐할수 도 있는데 선오리진이 고점이 더 높다함.... 그래서 불탔던거 같음 3. 리메인 인센스는 결정이 생성되는 범위에 비해 결정의 공격 범위가 좁았습니다. 이 때문에 멀리서 공격하면 적과 멀리 떨어진 곳에 생성된 결정이 적을 공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 결정의 공격 범위를 증가시켰습니다. ->그냥 결정이 생기고 공격을 하면 근처적을 추가타로 때리는 식인데 결정 생성은 넓게 되면서 공격을 했을 때 근처적을 추가타로 때리는 범위가 좁아서 누수가 있었고 그걸 공격 범위를 증가시켜 정상화시켰다가 실제 전투에서 불편 사항들인거고 당연히 실전딜 상승은 있었을 것이고(특히 맵 밖에 생성도 됐다하니 보스를 벽에 붙여서 발현스킬 썼을때 딜 날아가는게 컸을거라봄) 더불어 1번 문제 해결하면서 리메인 인핸스가 데미지가 더 들어가니 4번의 의견이 나왔을거고 4. 끝으로 리메인 인센스가 내부적으로 의도한 것보다 높은 데미지를 내는 점도 확인하여, 부득이하게 일부 패시브 스킬의 수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즉, 원래 풀히트가 거의 불가능 했지만 1,3에 의해 완화가 되었고 이에따라 생긴 추가딜에 의해 너무 쌔졌다 판단 패시브 너프를 진행함으로 추정 결론은 패시브너프는 그냥 리메인 인센스로 인한 보정패치인건 오피셜인거 같고 언급은 없지만 실제 dpm으로 인한 패치가 오리진 후속타딜로 이루어진거 같고(사실상 컷신딜은 거기서 거기이니) 선오리진은 크리인에 임레2번+그여축으로인한 확정 니들초기화+ 페이탈블리츠 ㅈㄴ 약함 이슈로 이번에도 고치지 못함인건가 아니 너네가 원하는게 있으면 테섭에 의도사항을 적어서 이렇게 패치했다하고 유저한테 물어 장인들이 아 그러시면 안됩니다 차라리 그런의도라면 이거를 이렇게 해야됩니다 의견을 들어 괜히 장인들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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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on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