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쿨 계속 신경써줘야하고, 맠오팬 리레 밖 나가는거, 조커와 블랙잭 사용시 바라봐야 하는것. 파컷 지속시간 등등 신경써야하는게 너무 많아서 불쾌한 요소로 다가옴.근데 한편으로는 리프트브레이크, 맠오팬, 피날레 묶어쓰고, 템오카 블랙잭 묶어쓰는 재미가있음.그리고 구시대의 유산인 이동기(슈라우드,팬텀차지,트와일라이트) 또한 마찬가지팬텀차지는 돌진을 하기위해 존재하는가..?또, 보스에서 윗점 후 블링크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다는점,(개인적으로 보스에서 윗점하면 손해보는게 많은거같아서 윗점을 안쓰고 생존하는법을 깨우쳐야 할만한 느낌. 트점인데 어째서 윗점후 점프가 불가능..?) 또한 미세하게 블랙잭이 템오카보다 조금 빨리 쿨돌때(1초 언저리) 신경써줘야 하는게 상당히 불편했음 5초뚝은 어떤지 궁금함.자체 무적기가 존재하기는 하나(파컷, 맠오팬, 어센트) 죄다 원할때 쓰지못함.
스틸스킬 또한, 메M에 좋은 선례를 만들어놓고 도입하지 않는점..(이번 메이린 소울이 팬텀과 잘어울려서 그런지 챌섭에 팬텀이 많은데 고확으로 직업 찾는게 난리도 아니였음...)
앞서 말한것들을 차치하고도 하는 사람들(본캐로 키우시는 분들)에게는 스위칭이 발목을 잡을것으로 보임. 딜 극한으로 뽑아야하는 보스(데티해방)들에서 엄청난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것 같음.
누군가에게는 최종뎀1%가 별거 아니겠지만 팬텀의 체급을 생각하면 누군가는 고점을 위해 무조건 필요로 할 것 같음.

마지막으로 라모르카르트.
심지어 딜을 다 뽑아내려면 쓰려면, 조커쓰면서 거리도 유지해줘야하는 불쾌한 스킬 그리고 조커를 사용하고 사용해야 고점을 본다는점


직접 하기 전까지는 "이정도면 나도 할만하겠는데?" 하고 생각했다가 직접하면 스트레스로 다가오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듯 함. ex)스킬쓸때 캐릭이 움찔 하는 느낌이 듦.. 이거 개불편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직업 컨셉은 메이플에서 손꼽는거 같아서 매력적이긴 하나 옛날에 머물러 있는듯 함. 메카닉,데몬과 같은 선상에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