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게임의 선발대라고 하면 그 게임을 존나 잡고 

오래동안 굴리고 지지고 볶고 염병을 하는게 

자기 효능감, 타 유저와의 경쟁심리 그리고 겜커뮤에서의 명성 때문이잖음?

근데 메이플은 물론 선발대라고 해서 다 그런건 아니지만

타 게임에 비했을 때 상당한 비율로 선발대의 대부분이

대리의 영역에 항상 발을 걸치고 있음

레벨업도 대리, 일퀘도 대리, 보스 트라이도 대리, 보스 실전도 대리

걍 사실 상 돈 집어넣고 히히 숫자오른다 하고 쳐다보는 

분재가챠겜이랑 다를게 없음

이런 사람들은 메이플에서 코디 말고 어떤 재미를 느끼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