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스는 감응해서 사용하지 않고 따로 빼서 쓰는 게 고점이다.
라는 이야기가

1. 쿨뚝 2~5초 범위 내에서 패턴을 끊는 등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2. 스틱스를 1분마다 사용하지 못하고 조금씩 계속 밀리더라도 패턴을 끊는데에 사용한다.

이 두 가지 중에 어떤 뜻일까요


잘 모르지만 생각해보자면,
스틱스 딜량이 헤카테 평딜의 60%정도의 지분이 나오니까
버프도 받고 사용하는 것이 나을 테니 디폴트는 1번이고,

카링이나 대적자와 같은 특정 보스에서
스틱스 사용 횟수를 줄여서 생기는 로스보다
특정 패턴을 끊음으로서 얻는 이득이 더 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
2번을 고려해볼 수 있다.
정도일 것 같은데, 맞게 이해하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1번의 방법으로만 사용한다고 하면,
팔랑크스와 같은 1분형 극딜기에 감응을 시키면 수동사용에 비해 손해볼 것이 전혀 없는 게 아닌가 싶은데, 이건 어떤가요.

그동안  스틱스 수동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제가 생각도 못하고 있는 스틱스에 대한 고찰(?) 같은 것들도 있다면 나누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