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헥환 7만 초반입니다.
장신구는 18성 유에둘둘에서 가성비 좋은 레에/레레 위주로 맞춰왔고, 현재 여명 4셋 22성, 탈벨까지 맞춘 상태입니다.

주보 수익으로 주당 약 65억 정도 벌리고 있고, 목표는 헥환 8.5만 정도입니다.
그쯤 되면 발드릭스까지 파티격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 구간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생각 중인 템셋 방향은 남은 장신구 부위 교체로,
가엔링, 마이링 22성 구매 → 18 거공 구매 → 도미 펜던트 교체 → 아케인 방어구 업그레이드
이런 순서입니다.

여기서 첫 번째 고민이 있습니다.
칠흑 4셋옵을 맞추는 게 좋아 보이긴 하는데,
이미 여명부위를 22성으로 맞춰버려서
- 18성 고근을 구매하는 편이 좋을지,
- 아니면 트왈마를 루컨마로 교체한 뒤, 가성비 좋은 도미 22성으로 가는 쪽이 나을지 고민됩니다.

어느 쪽이 더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 고민은 18성 거공, 마이링, 가엔링입니다.
18성 거공은 레에로 맞출 생각인데,
마이링과 가엔링은 레에로 맞출지 레레로 한 번에 맞출지 고민입니다.
둘 다 오래 낄 템이라 처음부터 레레로 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레에로 먼저 맞춰도 괜찮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후에 아케인 방어구들을 더 좋은걸로 바꿀 생각이지만, 
장신구 부위 다 교체한 뒤에 에테로 갈아탈지, 22성 아케인을 갈지 고민해볼 생각입니다.

그 외에도 현재 스펙 기준에서 우선순위나 템셋 방향에 대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