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조작 실수로 인해 2층 코일을 마지막으로 연결해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층은 온전히 딜이 들어가는 범위가 좁기 때문에, 돌진을 쓰게 되면 반감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스틱스로 첫 돌진을 끊어주면서 돌진 쿨 18초를 재줍니다. 하드 미만 난이도는 쿨이 18초보다 길지만 이는 문제가 되진 않기에 데스티니를 대비하여 18초로 외우셔도 됩니다.

도올의 경우 극딜 중 무적 패턴에 진입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극딜에 바인드가 필수적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극딜 시 바인드를 조금 째다가 코일 연결 후 대략 21~23초 언저리에 바인드를 걸어줍니다. 하드의 경우 21초가 되지 않았더라도 돌진을 끊으면서 바인드를 걸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코일이 끝날때까지 코일 주변에 붙잡아 둘 수 있어 다음 코일의 연결도 매끄러워집니다. 21~23초에 바인드를 거는 경우는 코일 연결 해제 후 바인드가 풀리며 이때 플레이어가 멀리 있다면 텔레포트를 사용하여 바로 코일을 활성화시킵니다. 영상의 경우는 메용2의 잔여시간 38초를 보고 바인드를 걸어준 경우입니다.

https://youtu.be/lvJAuvBjbS4?si=pjv39Qp1yOzffu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