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 찐따였나보네

이 열글자에 패드립치고 찾아서 죽이겠다고 협박쪽지 보내고 그렇게까지 화날줄은 몰랐다 뭐 지금 찐따가 아니면 된거 아니겠냐는 말이 너의 심장을 파고들줄은 몰랐다 진짜 미안하다 죽이지 말아줘 나 더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