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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6 02:39
조회: 2,982
추천: 10
마라벨 12기 자급자짤![]() 지난번에 그린 그림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도 한번 쪄와봤습니다. 제 메생 최초의 마라벨 풀셋이 12기입니다. 그만큼 애정이 각별하지요. 아래는 부숴진 세계에 홀로 남겨진 컨셉입니다. 사람에따라 살짝 보기 징그러울 수 있을수 있어요. 최대한 자제했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 저는 보통 그림을 그릴 때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그려야 더 애정이 가고 신경쓰게 됩니다. 버려진 세계의 존재가 새로이 창조되는 세계로 넘어오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지키라는 명령을 받고 몸이 부숴질때 까지 싸우지만 결국 최후의 순간까지 아무도 자신을 데리러 오지 않는 상황에서 소멸해가는 절망적인 상황을 상정하면서 그렸습니다. 그나저나 역시나 배경은 어렵군요. 흐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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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뇨냐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