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말을 잘 못하기도 하고.. 너무 황당해서 다수의 의견을 듣고자.. 인벤에 글 작성해 봐요.
리부트2 하드듄켈 53층 6인 공팟이었습니다. 
다 같이 모두 생존한 상태에서 2극까지 넣었고 듄켈 피는 30% 정도 남아있었어요.
1극에 6차까지 돌리고 평딜 살짝 하면 잡을 수 있다고 판단했었고 그때 저는 패턴 맞고 죽은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컨트롤이 미숙해서 극딜 쿨동안 남은 데카는 1이었습니다. 
그래서 비석을 세우고 있었는데 비석대기가 70%정도 남았을때 갑자기 리저로 부활이 됐고,
그때 비숍님도 리저 쓴 상황에 1데카였습니다. 
비숍님이 그 뒤에 데카웃을 하셨는데 데카아웃 하자마자 파탈하고 나가시더라구요. 
저도 그 뒤로 한 20초 생존 하다가 데카아웃 했어요.
데카아웃 한 부분에서는 제가 컨트롤이 부족해서 제 실수라서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리저를 써달라고 한 적도 없고 제가 죽은 지 오래된 것도 아니고 극딜타임도 아니었는데,
부활당한 게 이해가 안 돼서 물어보려고 초메를 보내서 메챗을 했습니다. 
그때 제가 너무 당황한 나머지 메챗 대화내용은 캡쳐를 못했습니다. 
초메해서 님 왜 듄켈 피 30%였구 1극 남은 상황에서 극딜쿨 돌리고 있는데 부활 쓰신거에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분이 말씀하시길 "아 리저 ??  일단 ㄱㄷ 나중에 다시 말함" 하고 나가시더라구요. 
그러고 한참 지나도 연락이 없으시길래 사진처럼 제가 먼저 귓을 보내고 시작입니다.
저는 일부러 쓰셨다고 믿고싶지않고... 다른스킬 누르다가 잘못 누르셨을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사과 한마디 하시는게 그렇게 어려우셨나요 리부트2 뱀티님?...
여기서 고확 한번쓰고 두번째로 메문철 어디 없나요?~ 이런식으로 고확 한번 더쓰고
몇분 후에 온 귓속말이에요


+ 댓글에 '브루마이' 뱀티 본인 맞다고 합니다!




2024.01.04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