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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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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갑자기 패치 들어온다는 소식듣고 게임이 손에 안잡힌다2017년 카루타가 신입들의 문턱이던 시절부터
노스데랑 야영지 헤이븐 일간퀘시절부터 꾸준히하고 현생이 바빠지면서 많이는 못했어도 중간중간 본캐를 이거한다 저거한다 많이 바꾼탓도 있지만 이제 노칼이카 스펙도 맞추고 열심히 할 땐 정말 열심히 하면서 파티도 파장으로 유지도 많이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그래도 대책이나 완화방안은 들고 테섭내용 들어올 줄 알았다.. 그래서 주위에서 접자고 하고, 다들 쳐져있어도 으쌰으쌰 하면서 보스잡는거에 다 같이 합맞춰가면서 클리어하는데 보람 느끼고 있었는데 뭔가...뭔가가...뭔가임.... 이런식으로 대책도 없이 일단 본인들이 맞다고 생각하는 패치방향 들이미는거 부터 허탈감이 엄청옴 정작 내일 본 패치가 반영되는걸 봐야하지만 지금까지의 기조로 봤을 땐 그냥 이대로 너프만 들어올 것 같음... 평소에 출근하기 전날이면 마시지도 않던 술도 땡기고 해서 두서도 없이 주저리주저리 막 적어놨지만 참 그렇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