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카루타가 신입들의 문턱이던 시절부터
노스데랑 야영지 헤이븐 일간퀘시절부터 꾸준히하고
현생이 바빠지면서 많이는 못했어도
중간중간 본캐를 이거한다 저거한다 많이 바꾼탓도 있지만
이제 노칼이카 스펙도 맞추고

열심히 할 땐 정말 열심히 하면서 파티도 파장으로 유지도 많이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그래도 대책이나 완화방안은 들고 테섭내용 들어올 줄 알았다..

그래서 주위에서 접자고 하고,
다들 쳐져있어도 으쌰으쌰 하면서 보스잡는거에
다 같이 합맞춰가면서 클리어하는데 보람 느끼고 있었는데

뭔가...뭔가가...뭔가임....

이런식으로 대책도 없이 일단 본인들이 맞다고 생각하는 패치방향
들이미는거 부터 허탈감이 엄청옴

정작 내일 본 패치가 반영되는걸 봐야하지만

지금까지의 기조로 봤을 땐 그냥 이대로 너프만 들어올 것 같음...

평소에 출근하기 전날이면 마시지도 않던 술도 땡기고 해서
두서도 없이 주저리주저리 막 적어놨지만

참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