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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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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옛날 이야기옛날에 리부트 초기시절, 결정석패치 이전에, 보돌팟이라고 있었슴
본케 풀메에 하드힐라 순삭나는사람6명이서 파티짜고 서로 부케릭 5개 일보돌이 해주는 팟이였슴. 대충 4~50분에 5~6억인가 벌었었슴. 그날은 집에 tv 설치기사가 오후 1시에 오기로 했는데, 오전 11시에 보돌팟을 모으고 내가 5번째인가 걸렸을꺼임. 근대 11시 10분쯤 기사가 도착해버림. 중소기업이라그런지 기사 한명만 오고 한명 도와줘야된다는거임. 75인치인데 중소꺼기도 해서 그런지 겁내 무거웠슴. 하는수없이 어머니가 도와서 기사랑 설치함. 난 못나간다 했지. 내가 첫격수였으면 이미 끝내고 돈 포기하고 빠졌을껀데 격수 안뛰고 먹고빠지는건 좀 그랬으니까. 무튼 보돌 끝나고나니 이미 tv는 설치되있었지. 엄청 힘든일은 아니였겠지만 어머니한테 미안하고 2시간가까이 일찍 와버린 설치기사가 원망스러웠슴. 그사람땜에 나는 게임에빠져서 어머니 고생시키는사람이 된거같았슴. 뭐 그냥 오래된 이야기 한번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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