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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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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여기까지 온걸까하이퍼버닝, 각종 유니온 이벤트로 폐사구간 스킵, 기본보상은 혜자로 뿌리는 최근 메이플 기조..
노베이스여도 이벤트 끼고 하이퍼버닝으로 시작해서 카루타세트, 피앱, 6차, 퍼주는 아케인심볼, 각종 포스 추가 수급처에 앱솔 누더기로 주워입고 연이은 너프를 받은 아케인 하드보스를 이런 6명이서 몸비틀면 아케인이 '개인 보상'으로 떨어지는 미친 성장곡선.. 심지어 보스를 사먹으면 첫주차에 아케인을 먹을 수도 있었던 때도 있었고 큐브 등업 억까는 천장으로 커버, 피시방에만 가면 스펙에서 가장 큰 요소를 차지하는 쓸만한 아케인 무기 제공, 자석펫 등장으로 사냥 피로도 감소.. 이 모든게 콜라보를 이루어 리부트의 성장은 가속화됐는데 다 고려해도 역풍을 존나 쎄게 맞긴 했네 결국 양립할 수 없었던 두 서버였던건 맞는거같은데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운영진이 골라야할 답은 정해져 있었고 그대로 따라간 느낌이 드네 애초부터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강원기가 미친듯이 저점 고점을 올려놓지 않았다면 이런 안락사 사태도 없었을텐데 안타깝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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