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에는 아라드 패스 라는 과금시스템이있음

소소한 재료를 주는데 기본은 공짜임

3만원내고 로얄패스로 업그레이드 가능하고 캐릭터지정가능

그 후 만원내면 추가캐릭터 지정도 가능함

보통 2달 넘게 진행함

여기서 캐릭터 지정의 장점은

던파는 투신의 함성포션이라고 1분마다 먹어야하는 도핑템이있음 편의상 투함포라고 말하겠음


스펙상관없이 이거 안쳐먹다가 걸리면

바로 박제당하고 캐릭터 대굴빡에

^도시의불한당^  박힐정도로 중요한 도핑임

물론 이건 레이드 갓 나온 초반상황 한정임


이 투함포를

로얄패스 지정캐릭은  패스가끝날때까지

던전에서 자동으로 먹어주는 소비템을 받음

이게 사실상 콘크리트층한테는 핵심보상임

다른보상 다 필요없어도 이거때문에 구매함

근데 이게 시바 패스가 계속 끊기는 구간이 생겨서

유저들이 존나게 지랄했음

20개 30개 키우는 새끼들 태반인데

돈낼테니까 일부캐릭터라도 편하게 게임하게

패스 끊기는 구간 없게 해달라고

그래서 디렉터가 직접

아 그런불편함이 있군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패스가 끊기는 구간이 없게 하겠습니다 라고

방송에서 못박음


그 발언 후 나온 패스가

평소 진행하던 기간의 70프로밖에 안되는거임

이건 장단점이 있는데

패스보상은 보통 한달정도면 다 받을수 있는거고

1년에 나가는 돈은 많아지겠지만

패스보상이 조금이라도 도움은 되니까

그렇게 여론이 나쁘진 않았음

물론 투함포가 메인이였던 사람들은

반발을 어느정도 했음

그래도 대부분 좋게봤는데


이 미친새끼들이

안끊기게 하겠다고 발언하고

첫 패스 끝나자마자 패스 끊어버림

던파 매출에서 패스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미친놈들이

아무이유없이 패스를 안냄

기간30프로 삭제 < 돈독올랐네 or 장단점 있음 이렇게 의견이 갈렸는데


그냥 안내버리니까

두부류 다

이새끼들 뭐하는새끼들이지?  하고 뇌정지 온상태임

디렉터가 직접 언급한걸 초장부터 엎어버렸는데

아무말없이 그냥 있음

ㅇㅇ 진짜 아무말도안하고 있음...


매출포기하고 유저 엿먹이고 있는걸 보고

던파유저들도 이게 뭔 상황인지 이해못하는중



다시생각해봐도

지들 매출 직접 깎아서 유저 엿먹이는 운영음


내가시발 인생최초로 보는 광경인거같음

던파 메이플 둘다하니까

좋게봐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