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7 03:34
조회: 1,586
추천: 0
칸나가 한국섭 들어올 거 같음?난 이거 아무리 봐도 들어올 가능성이 ㅈㄴ 희박한 거 같은디 해외직업 얘기가 많네 몇 달 하면서 느낀거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걍 이캐릭은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과 같음 맘편하게 볼땐 이펙트 멋있고 화려하고 컨셉 기가막히고 잘 만들었다 싶은데 자세히 보다보면 감성이 달라서 이해하기가 좀 힘듦 스즈메는 일본 설화? 민화? 느낌인 토지령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딥하게 이해하는게 가능하듯, 칸나도 하다보면 이펙트가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림 (맨밑 첨부, 모바일 웹으로 쓰는중이라 이미지 넣을쥴 모름 ㅜㅜ) 이게 대표적인데, 일본발 공포게임에서나 보던 그 비주얼이나 느낌으로 직접 할때 좀 괴리감이 많이 들었던 거 같음 (저런 이펙트 자체가 생소한 사람에겐 좀 이해 자체가 쉽지않을 거 같아서 비유했음) 뭐 그밖에는 이펙트 색감이 너무 쨍하다던지 사실 기대한 거 보다 실망을 좀 많이 했었고 최근에 몇개 리터치 했다곤 들었는데 난 그래도 해본 입장에선 좀 비관적인듯 솔직히 스토리같은거 갈아엎는건 걍 귀신들린 아이로 태어나서 버려져 길바닥에서 살아남다가 힘을 해방하면서 칼리스토리처럼 제물 바쳐질뻔한 썰 이런거로 이어가면 무난하게 풀어갈 수는 있을 거 같음 근데 근본적으로 칸나 12년도 출시 캐릭임 리마스터급 리터치 없이 들어온다 => 패치 날먹한다, 이걸 왜 수정없이 대충 들여오냐 리마스터급 리터치를 하고 들어온다 => 해외메이플 운영측이랑 얘기를 다 해야됨 + 난 기존이펙트가 더 이뻤는데 왜바꾸냐 이럴거면 신직업을 내지 이런식의 얘기 나올게 뻔해서 (긍정적인 반응도 있겠지만 신캐 대비 칸나가 가져올 부정적인 부분만 꼽음) 내가 디렉터여도 사람들이 아무리 원해도 되게 민감하게 생각하는 주제일 거 같은데 린이랑 묵현은 잘 모르겠음 걍 독자적인 게임으로 하려고 낸거겠지 싶기도 하고 큰 관심도 없음 (린은 애초에 비테 삭제 후 커버라는 명분이 있으니 나온거) 그래서 걔네 나오는건 그냥 그런갑다 할 거 같은데 그냥 내가 해봤던 칸나 기준으로만 끄적여봤음 ![]()
EXP
1,236
(18%)
/ 1,4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니마] ♬ Maroon 5-Maps ♬

Ll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