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30 11:19
조회: 404
추천: 0
어렸을때 가족이랑 놀이공원 가면난 진짜 한시도 아까워서
계속 뛰어다니면서 계속 이것저것 탔는데 아빠는 잘 안타고 구경만 하셔서 돈아깝게 왜그러지 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그 나이가 되니 아...
EXP
292,595
(30%)
/ 310,0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키네직게유저] 노래부르지 마라
[아내] 언제까지나 그대로
[아내] 세월이 변한다 해도
[아내] 내 곁에 머물러줘요.
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