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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07:08
조회: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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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속았다..최근에 용돈 많이 드려서 그런지 집에 반찬 사서 가져다 주셨는데 명태 조림 있길래 윷놀이 하면서 햇반에 먹으려고 열어보니 가지 조림이네.. 다음달 용돈은 없습니다 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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