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를 나오긴 했는데,
진입장벽이 낮아서 공장에서 몇 번 일을 해봤었음.
한 군데는 포장팀이었는데,
포장, 어려운 조립, 재고 관리를 다 시켜서 너무 힘들었고,
다른 한 군데는 마스크팩 박스? 를 1초에 한번꼴로 접고 있었는데,
더 빨리 접는 고인물? 한 분이
신입들한테 더 빨리 접으라고 계속 화내서
듣다 못한 신입 한 명이 화 그만 내시라고 따짐...
오뚜X 공장도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힘들었음.
지금은 식당에서 홀서빙+주방보조 하고 있는데, 괜찮은 것 같음.
내용을 이렇게 적긴 했는데,
공장이라고 다 별로인건 아니었고, 괜찮은데도 있었음.
물량 부족, 폐업으로 그만두게 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