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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2:36
조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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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게임이지만 디렉터가 진짜 중요한거같긴함올만에 피온 접속해서 몇판해보고 문득 글 쓰게됨
피온 / 앱온 빡시게하다가 현타와서 접고 마일스톤 쯤부터 메붕이가된 창섭키즈임 피파 인게임 이길땐 재밌는데 질때 기분 나쁜게 더 커서 스트레스 너무 받은거 생각하면 메이플은 솔직히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받을 건덕지가 적은게 큰듯 경제쪽은 뭐 ㅋㅋ 접을때 200조면 제법쓸만한 정도다 싶었는데 요즘 뭔일이 일어난건지 1경은 찍어야된대 아직 카루타도 현역으로 쓰이는 게임이 이상한건진 몰라도 피파 인플레가 답도 없어지긴 했더라 무엇보다 패치 방향이나 더 나아가 쇼케이스만 보더라도 운영진이 게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차이가 너무 컸음 매달 창섭이형이 라이브로 진행되는 메이플나우 , 기대감과 그에 따른 만족감을 주는 쇼케이스 반대로 피파는 쇼케이스 때 뭐하나 보여주고 '상반기 예정' 이런거 써두고 6월말에 업데이트함 심지어 이거도 다음 다다음으로 밀림 피파할때 그래도 최상위 티어까진 아니더라도 100위권까진 가보고 그래도 결국 지쳐서 접게되더라 게임하면서 내내 스트레스받는게 느껴졌었음 지금은 그냥 창섭이형 라이브 보면서 재획이나하고 보스돌이들 돌리고하면서 뭔가 그냥 공기 좋은 곳에서 밭갈면서 사는 느낌 당시 디렉터 박정무 승진했고 다른 디렉터로 바뀐지 좀 됐다던데 게임이 오히려 더 박살났다고 들으니 슬프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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