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에서 경기도 외곽으로 이사하게 되어

집 팔고 새 집구하고 2억이 남았다고 함


당시 본인 왈
'민주당 지지세가 심상치 않고 이재명이 공약에 국내 주식 활성화가 있으니 이거 재미좀 볼수 있을 듯 하다' 선언

'5000은 갈거 같으니 5000까지 보겠다'


2억 전부 삼전 몰빵

약 2주에 걸쳐 매수 평단 5~6만원대


5000 넘었을때

'이거 미친거 같으니 일단 계속 들고 있겠다'



오늘 밥 얻어 먹으면서 들었는데 얼마전 전부 정리했다고 함

수익률 380% 

판 돈 중 2억은 다시 현대차랑 LG에 분할하고

남은 약 7억 내외는 뭐할지 고민하겠다고 함


회사는 계속 다닌다고 함

승진 이런거 관심없고 자녀 학자금을 비롯해서 타먹을수 있는거 다 타먹고 나오겠다 선언



이런거 보면 월급이 의미가 있나 싶어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