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챌린저스 시즌2 때 유입된 뉴비입니다.

제로랑 비숍중에서 고민중입니다


이번 챌섭 시즌4에는 비숍을 해보고 싶은데, 비숍을 시작해도 괜찮을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보스를 렌으로 대적자까지는 클리어해봤습니다.
완전 처음 하는 뉴비는 아니지만, 비숍은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옵니다.


저는 원래 게임할 때 서포터 역할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롤이나 RPG 같은 게임에서도 주로 서폿을 많이 했고, 파티원 살려주거나 파티원 딜 뽕보게 해주는 플레이는 재밌게 했었습니다.

저번 챌섭때 배메를 키웠는데 비숍이 너무 아른거렸습니다


보통 저 포함 3명이 고정으로 같이 할 것 같고, 다른 한 명은 항상 찍먹 느낌이라 오래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3인팟을 많이 해서 팔라딘도 생각해봤는데 조작감이 조금 뻑뻑하게 느껴져서, 가능하면 비숍을 해보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 네 가지입니다.

  1. 저처럼 서포터 성향이 강한 사람한테 비숍이 잘 맞을까요?
  2. 실제 파티에서 비숍이 해줄 수 있는 역할이 많은 편인가요?
  3. 챌섭이면 도전자 보스 솔플도 하게 될 것 같은데, 비숍 솔플이 많이 약한 편인가요?
  4. 마음에 들면 본캐로 할 거 같은데 3인팟은 항상 고정인데 비숍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