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건 다 6차 보내서 다시 키우기도 애매하고
그나마 키워볼까하는 애도 이미 애정캐로 하나씩 만들어 놓은 상황이라 또 키우기 아깝고
똥믈리에 똥믈리에 하지만 나 나름 알차고 재밌게 직업 픽했었다는게 느껴지네..
진짜 챌섭 뭐 키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