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칼 나오기 직전에 올12증폭 도전하다가 몇백만원 처박고 ㅈ망해서 강제로 접히고 메이플 이그니션 하버 처음 나왔을때 딱 들어왔는데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던접 타이밍이랑 메복귀 타이밍 신의한수였던거같음 ㄹㅇ

내가 떠난 이후부터 던파 민심 흉흉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