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향수 전혀 몰라서 어떻게 해야하나 며칠 고민하다가
지갑 사정도 생각해서 디올에서 소바쥬 오 드 퍼퓸으로 골랐엉
옆에 엄마도 있었는데 두 분다 향 좋다고 하시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