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인데.. 같이 게임하고 보스하던 친구들이 하나둘씩 데티해방을 하기 시작했다..

태생이 똥손이라 늘 딜찍을 다녔던 경험.. 상위 보스 최소컷 트라이하며 파티원들에게 눈치보이던 기억들...
그래서 파티원들보다도 환산 1이라도 높으려고 열심히 노력했었는데...

그들도 모르는 사실 .. 나 .. 사실 노말카링도 어려워서 이지카링 혼자 잡았어..
최근 겨우 노말카링 잡았지만..

너무너무 두렵다 내가 할수있을까? 귀찮다며 핑계대기엔 이제 목줄을 조여오는것같다..

나 .. 새로 태어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