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취미생활 겸 학업용 겸 자기개발용으로 ai만 종류별로 대략 40~50만원 지출중이라 앵간한 ai어체는 딱 보면 보임

근데 예전에 사람인에서 ai 자소서 기능 도입된 이후로 들어오는 자소서들은 대부분 ai어체에다 이런 문장을 실행활에서 쓴다고? 싶은것도 대부분인데

오늘 들어온 자소서도 너무 대충 ai 딸깍 + 본인이 후보정도 안한 날것 그자체로 들어와서 벌써부터 마음속으로 걸러짐.

AI딸깍 자소서보다 본인이 직접 작성한 흔적이 있는게 훨씬 매력있더라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