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식탁위 2단점프해 올라가서 초코파이 쳐먹고(가짜초콜렛이라 산듯)
난간옆 이삭피자토스트까지 쳐먹던 전생에 굶어서 죽은거 같은 우리 말티즈 댕댕이
이제 16년산인데 안그래도 몇년전부터 눈 염증 간간히 왓는데 
노안와서 거의 실명에 준하는 수준일거래 
등에도 낭종 주머니 큰거 생겻는데 마취하면 못 일어날수도 잇대서 고민하다가 제거 수술안받앗는데
요즘 잠만 자고 밥하고 간식 먹고 잠깐 저녁에만 왓다갓다 하심 산책도 이젠 무서운가 주저앉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