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하기에 앞서서

이만휘 개새끼(신천지)
정명석 개새끼(JMS)
대순진리교 개 병신 집단(교주 이름 몰라서 집단으로 저긍ㅁ)

설득 안당했음 걱정 ㄴ

아는 사이비가 일단 저정도인데 의심가면 계속 집단 말해보셈 계속 개새끼 추가 하게씀



맨 밑에 요약 적음




걍 길가는데 어떤 대학생 나이 정도 되 보이는 사람이 오더니 이 지역에 막 문화생활 어쩌구 할거래
투표좀 해달래

투표 해줬더니 고맙다고 인형준대

여튼 어찌저찌 하다가 내 연락처 줌(병신짓 시작)

며칠후에 연락옴 어디로 와줄 수 있냐 이지랄함
감, 그냥 간단한(?) 설문조사 하나 끝나면 인형 준대

아 물론 간혹 집 주위가 대학가라서 실제로 대학생들이 창업 경진이나 이런거 때문에 저런 행사 하는걸 자주 봐서 사실 저런건줄 암

여튼 갔음

만나자 마자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이후에 만나기로 한 사람이 갑자기 시간 앞당겨졌다 같이 동석 ㄱㄴ? 이러길래 ㅇㅋ 함

어떤 여자 너무 자연스럽게 이쪽으로 옴 -> 그 남자 너무 자연스럽게 저분인가보다! 하더니 동석 시작함

이 과정에서 너무 (부)자연스럽게 조사를 시작하는데 이제 나한테 어떤걸 물어봄, 내 옆에 있는 여자도 너무 우연히도 나랑 비슷한 의견임

그 과정에서 설문조사라 하면서 나한테 모아둔 재산을 물어봄(?), 근데 여자한텐 안물어봄

여튼 저 과정에서 점차 점차 지나가다가 나중에 우리 지역에 뭐 부탁하고 싶은거 있음? 이럼
난 없다 했더니 여자는 아 이 지역에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많았음 좋겠다 이럼

남자가 마침 우리 단체가 그런 행사를 한대.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컨셉이였나...
막 퍼스널 컬러, 퍼스널 디퓨저, 타로를 무료로 볼 수 있대

남자가 저 설명 함 -> 여자 : 우와 신기하다

남자 : 같이 가실? -> 바빠서 못감 자격증 준비해야됨
남자 : 바빠서 못오는 분들을 위해 우리가 이동식 행사 부스를 운영한다, 저중 하나를 우리가 이동 해줄 수 있다 원하는거 뭐임? -> 타로요(그 전에 거절 했는데 계속 원하는거 하나 고르라 해서 마지못해서 고름)
ㅇㅋ 그럼 저희가 님 시간 맞춰서 가드림

그 이후 여자한테 같이 가자고 안물어보고 원하는거 말하라 하니까 여자도 마침 우연하게 타로를 보고싶다함.

그럼 우리 언제 만나는걸로 하고 어쩌저쩌구 하더니 강제로 약속 잡음

그리고 이제 빠빠 하는데

남자는 주차했다는 곳 반대로 걸어가고 있고

여자는 일시적으로 다른곳 가더니 남자 따라가고 있고

설문 조사라 하면서 남자는 메모 1도 안하고

어쩌다가 남자 메신저 창 보니까 텔레그램임


저러다가 이제 어제 갑자기 연락 오더니 내일 보는거 맞죠? 하길래 타지 가봐야 된다고 말했더니 그럼 다른날 예약 해드릴게요 이러길래 걍 약속 잡고 전화번호 차단함





결론 : 모르는 아저씨가 인형 준다해서 쫒아갔더니 이상한 집단에 걸릴뻔함, 인형 못받아서 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