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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15:11
조회: 241
추천: 0
난 솔직히 스벅 탱크데이 사건 전에도 원래 안 갔는데솔직히 커피나 다른 음료수나 케이크나 다른 카페와 맛은 비슷하고 가격은 비쌌고 또 스벅이 집 근처에 있지도 않았음
우연히 기프티콘 받으면 그때나 찾아갔음 지금도 불매운동하든 안 하든 기프티콘 받으면 바로 달려가고 없으면 계속 안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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