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갔다가 음료땜에 빠끄 먹고
빙빙 돌다가 다시 갔는데 브금 키링 재고 9개 남았다드라
2개 사고 싶었는데 1개 샀움..

엘리니아 떴는데 나가는 길에 누가 엘리니아 별로라고 말해서 속으로 울었음ㅠㅠㅠㅠㅠ
그래도 현장에서 북적북적 할 땐 몰랐는데 조용한데서 보니까 더 맘에들음!

야외 엄청 더움 야외 스태프분들도 엄청 힘들어하시드라
구리고 콩콩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점프 타이밍을 영 모르겠었오

버섯이랑 스탬프 다했구 집가는중,,, 이럴 줄 알았으면 어제도 갔다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