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지막으로 진심을 담은 장문 하나 쓰고 보내줬다.

독자가 연재 묻는 댓글에 ai챗이랑 스텔라 소라 인가뭔가 한다는거 보고 정떨어졌다.
막 회차로부터 7개월이 지났는데 제대로된 휴재 공지, 연재 중단 공지, 복귀 공지 하나 없이 독자 허송세월 기다리게 할 사람한테 기회는 충분히 줬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