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가 흐름을 깨는듯 해 그만보려다가 계속 봤는데


쏘야 탄거 먹고 
무슨 전쟁터에 총쏘고 ㅇㅈㄹ 하는거
보다 껐음.

내 길이 아닌가보오.
뜬금 없는 것도 정도가 있지
극의 전개를 너무 헤치잖아
집중이 하나도 안됨

빨리 
멋진 신세계 나 보게 금요일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