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란걸 해보셈

금융위기 이후로 양적완화 + 코로나 이후로 양적완화 부스팅

그 덕분에 노동소득 똥값되고 자산소득은 미친듯이 커져버림

그래서 전후 한국사회에 적용되는 윤리들은 다 헛소리됐고

자산을 소유하든가 노예로 쥐어짜이든가 양자택일 사회가됐음

그 기조의 막타이자 완성을 AI가 제대로 쳐버렸고 ㅇㅇ

이 상황에서 구시대적인 개인의 노력탓에 충실한 우파가 설득력을 얻을수가있냐

우파가 틀린게아니라 시대상황 자체가 우파의 소리가 헛소리인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