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니깐..  빨간색도 파란색도 저마다의 정의가 있고

각자의 이해관계가 서로 다를수 있는건데

서로를 너무 매도하고 서로 매국노라고 부르고

점점 정치가 건전하지 않은방향으로 양분화 되는것같음ㅠ

이미 화합의 장은 물건너간건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