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길에서 반겨주는 사람들 없어서  외로움.

저번에는 토요일 낮에 치킨 포장해서 인적 드문길 걸어가는데
맛있게 먹으라고 까지 해주더라ㅋㅋ

지금 집에서 선거유세 소리 들을  일 거의 없었어서
소음은 거의 못 겪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