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점인데 버스정류장 앞에 매장이 있음
고딩쯤 되어보이는 3명이 들어와서 주문도 안하고
앉아서 떠들길래 10분정도 지켜보고

'손님 주문 하실거예요?' 하니깐 잠깐 쳐다보고 대답을 안함.
버스기다리는데 더워서 그런가 싶다가도, 에어컨 트는것도 결국 비용이고 매장 이용하는 손님들을 위한건데 대답도 안한게 싸가지가 없어서 주문 안하실거면 매장에 못계신다고 하니까 꿍얼거리면서 기어나감

나같으면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물고 앉아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