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학교에서 암덩어리같은 존재들을 말그대로 참교육시키는 드라마인데 
이게 다른 드라마들처럼 흐지부지 끌면서 고구마 100개씩 처먹이다가 막판에 정의구현해서 끝내는게 아니라 
한 회마다 새로운 소재가 주어지고 그게 발단-전개-절정-결말로 딱 끝나니까 매 회마다 카타르시스 오지게 폭발됨 ㅋㅋ

내가 원래 권선징악형 드라마를 선호하긴 하는데 이게 내가 봤던 드라마중에서 1티어임 ㅋㅋ
어제 1회부터 10회까지 안끊고 다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