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과 전전직장을 ㅅㅂㅅㅂ거리면서 퇴사했고 해방감느꼈는데, 이번직장은 이틀차만에 정신력 육체력 다떨어지네.. 지금생각하면 진짜좋은곳들이었어. 직장이아니라 직장사람이좋아야되는게 맞는거같다.

내직종에 회의감느끼고, 관계에 회의감느끼고, 인생에 회의감느낀다. 이거아니면 먹고살것도없고 돈도없는데 정말 나랑맞는일도 아닌거같고, 다시태어나면 걍 지렁이로 태어나고싶다. 힘들다

진짜 다들 일하는거보면 존경스럽다. 부모님들은 더존경스럽다.
주식부자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