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40대 아저씨 하나는 폰 알림소리 켜두고있고
손 존나비비는 소리 하루 한번씩은 내고

어제부턴 누가 볼펜소리 존나 달그락대고있고


원래 있던곳에 어떤 씨발럼이 자꾸 하품하고있는건 참았는데
미친년이 마카 벅벅대는 소리내서
참지못하고 관리자에게 말한뒤 옮겼는데
여기 오자마자 다시 관리자에게 또 말하기 뭐해서 말 안 했는데
진짜존나정신병 올거같은데
시험 1주남았는데 걍 집에서 할까
내가 집에서 할 수 있을까
근데시발 정신병이 먼저오겠는데 여기있다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