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수줍은 듯이 혹시나 보일까봐 한 껏 끌어내린 상의에도 불안한듯 오므린 다리.. 진짜 상상력 오지게 자극시키네
앙 다물어서 중간에 끊긴 입술표현도 그렇고 어쩔줄 몰라하며 인상쓰는 저 눈빛까지 와 씨 일러 진짜 미친 거 아니냐고
진짜 못 참겠다 이번 챌섭 남라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