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 잘생긴애들은 결국다 일정수준의 미에 도달하면 경이로움의 한계가 존재함
근데 못생김의 다양성과 그 깊이는 이루말할수 없도록 깊음 .
외형의 부적격성과 제멋대로인 눈코입의 위치는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정말 어디까지 사람이 못생겨질수있는가?
궁금하게함..
그렇다면 인간의 궁금성을 자아내는 못생겼다는게 더 대담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