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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13:07
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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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내가 캐릭 골랐던 이유랑 평가1. 나워(8.1)
5차 없던 소위 나제불 시절 시작, 그 이후로 쭉 내리막길 걷다가 꼬와서 본캐 바꾸고나니 뒷짐라인 입성. 그 후 부캐로 되살려냈는데 2분화 패치 이후 계속 제자리걸음인 듯함, 제대로 물린 캐릭1 2. 팬텀(10.3) 나워키우다가 강원기 시절 유틸 평준화x 개초딩 보스 찍어내기에 질려서 생존 좋고 유틸 빵빵한데 초딩 때 키웠던 로망있는 캐릭이라 선택, 여태 딱히 나락간 적은 없는데 순수체급이 높진 않아서 튀지도 못하고 물려있음, 제대로 물린 캐릭2 3. 메르(유기) 어릴 적 로망 캐기도 했고 캐시보관함 통합 전이라 팬텀이랑 옷 공유하려고 당대 뒷짐 중에 유일한 영웅으로 고름. 마코 한창 나오던 중이라 패치마다 속사 연계 딜구조 바뀌고 실피디아 구조 병신이라 유기. 접자마자 3,4번 마코 한 번에 열리고 실피디아 리메이크되면서 역대급 뒷짐이 되는 걸 구경하며 배아팠으나 현재는 그냥저냥 괜찮은 캐릭인 거 같아 살릴지 말지 고민 중 4. 제로(7.6) 메르 접고 유챔캐고르다가 데제제 중에 고름. 플플플플 시절 유입이라 평콤 구조변경, 딜레이패치 겪으면서 제일 고생한 캐릭이지만 윈롤버롤 콤보부터는 포기하고 기존 콤보 지키면서 익스우솔플까지 성공, 노말흉성은 간간이 연습 중인데 게이지 관리 안하고 벽보고 맞다이 깨니까 클각 좀 보여서 앵컴 주면서 헥사 올리는 중. 딜레이 패치 이후로는 내가 고른 직업 중에 제일 만족스러움 심지어 익스우나 노칼같이 상성 좋은 보스인 경우 나워랑 클탐을 비비는 게 말이 안됨... 심지어 나워 점캔으로 바이트랑 오멘 다 꾸역꾸역 쑤셔넣는데 딜을 안끊으면서 패턴을 피한다는 게 크긴 큰듯 5. 데슬(반 유기) 그냥 순수 이펙트랑 간지로만 골랐으나 미친 운빨로 루포실 윗잠 올이탈 보보보 에공삼을 뽑아버려서 천천히 살리는 중인 캐릭. 솔직히 재보상 쓰는 시점에서 루포실 페널티 그렇게까지 거슬리진 않는데, 시드링이 워낙 많이 바뀐 캐릭이고 리레의 경우 5렙이 준필수 수준인 캐릭이다보니 각잡고 템 맞춰주기 쉽지 않음. 언젠간 살리긴 할 건데 이번 리마 매우 기대 중이고, 체급 조금만 올랐으면 함... 제대로 물린 캐릭3 6. 칼리(유기) 챌1 때 재밌어보여서 골랐던 직업, 2분화 패치 때 극딜이 20초로 압축되는 패치가 테섭에 들어왔으나 본섭에 오면서 30초 롤백 및 사출기 뎀퍼 떡너프를 당하며 저점이 박살나고 캔슬을 30초 내내 잘 쳐야 본전인 유입 입장에선 개좆같은 패치를 당하며 꼬접 캔슬은 대각하단 러쉬까진 깎았고 클탐도 준수하게 나왔었으나 발판 보스에서 윗러쉬로 캔슬하며 그걸 다시 점프로 캔슬하는 테크닉을 접하고 벽느꼈기 때문에 아마 저거 아니었어도 접었을 거 같긴 함 7. 아크(유기) 챌3 때 재밌어보여서 골랐고, 카이 상성이나 여러모로 깎는동안 제일 재밌던 직업이었음. 리레탈출이 유일한 벽이었는데 신창섭의 권능으로 리레 범위가 원룸에서 아파트가 돼서 캔슬 실패해도 리레 안인 거 보고 판교쪽으로 절 세 번 함 데슬 이후 유챔5번으로 낙점한 캐릭이고 데슬 7만정도까지 맞추면 얘도 살릴 거임, 진짜 재밌게 한 직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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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이] ♬ロクデナシ - アルビレ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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