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반복적인 시스템으로 몇 계정씩 돌리면서,
메소 생산하는 기계같은 친구들을 사회로 돌려보내려는
신창섭의 뜻을 모르겠음?

2030세대 메이플로 직장을 삼고 방구석에서
게임만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 부모님을 생각하는
신창섭.. 거의 빛 아닌가요?

형이야.. 한 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