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1 22:53
조회: 243
추천: 0
회수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다른 이유두 의견을 다 들어보면 아이템을 게임 서비스의 일종으로 보느냐 아니면 자산의 일부로 보느냐 그 차이 아닌가 싶음
게임 서비스의 일종으로 보는 쪽은 기본적으로 게임은 소비성 컨텐츠라고 생각하는거임 예를 들면 영화, 노래방 이런거 반대로 자산의 일부로 보는 쪽은 예를 들면, 악기를 취미삼아 연주하면 당연히 악기를 사잖음?? 그리고 나중에 질리거나 해서 더이상 안하면 당연히 중고로 팔 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서로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거같음 전자의 애들은 후자를 볼때 '영화 보고 오는건 회수 생각 안하면서 이건 왜 회수를 생각함?' << 이런 느낌이고 후자의 애들은 전자를 볼때 '악기 연주하다 관두면 중고로 파는게 현명한거 아님?' 라고 생각하는거
EXP
547
(47%)
/ 6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히로이] ♬ロクデナシ - アルビレオ♬
[히로이] ♬ロクデナシ - アルビレオ♬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예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