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생일이다.

별 의미 없이 지나갔던 예전과는 다르게

주변의 사람들이 축하를 전해준다.

비록 퇴사하면서 백수가 되었고, 다시 실패를 맛봐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오늘 좋은 하루를 보낸 것 같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도 좋은 하루가 되었길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날들이 함께 했으면 한다.



아 그리고 쇼케 겁나 기대된다.

기대되면 개추